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시, 세금체납자 자동차 250대 공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고액의 세금 체납자에게 압류한 자동차 250여대가 공매됩니다. 서울시는 500만 원 이상의 세금 체납자에게 압류한 자동차 250여대를 오는 26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공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공매되는 차량은 감정가 8천700만 원의 25.5t 덤프트럭과 감정가 3천500만원의 도요타 아발론, 감정가 3천만 원의 아우디 A6 등 고가의 차량에서 일반 중소형 승용차까지 다양합니다. 공매에 참가할 사람은 위탁업체 홈페이지(www.automart.co.kr)에서 공매 차량의 사진과 점검사항, 공매방법, 매각 예정가격, 일시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차량 보관소에서 직접 차량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이지은기자 luvhyemi@wowtv.co.kr

    ADVERTISEMENT

    1. 1

      "로또 명당 아니면 이제 모바일로 살래요"…복권방 '비상'

      오는 9일부터 휴대폰을 통한 로또 구매가 허용되면서 복권 판매점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모바일 구매 확산으로 오프라인 판매점을 찾는 발길이 줄어 매출에 타격이 불가피할 것이란 걱정이다. 반면 “시대 변...

    2. 2

      현대차, "車 아닌 문화를 판다"…콘텐츠 마케팅 성과

      현대자동차의 콘텐츠 마케팅이 단편영화를 넘어 장편영화로 확장되며 글로벌 콘텐츠 산업에서 주목받고 있다.9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가 투자자로 참여한 첫 독립 장편영화 베드포드 파크는 지난달 30일선댄스 영화제 미국 드...

    3. 3

      월가, 1월 고용지표와 CPI 주목…상하이 증시, 춘절 소비 예의주시 [뉴욕·상하이 증시 주간전망]

      이번 주 뉴욕증시(9~13일)는 주요 경제 지표 발표가 몰려있다. 11일에는 1월 미국 비농업 부문 고용지표, 13일에는 1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발표된다.시장의 관심은 고용시장이다. 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