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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 영등포점 영등포상권 1번점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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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 백화점 영등포점이 재개점 한 달 만에 영등포상권 1번점으로 올라섰습니다. 지난 9월 16일 오픈한 신세계 백화점 영등포점을 찾은 사람은 200만 명에 달하며 주중일평균매출액이 13억원, 주말일평균매출액이 23억 총 450억원의 매출을 거뒀습니다. 또 신세계 측은 "영등포점의 명품 강화 전략이 성공의 요인"이라며 "리뉴얼 이후 목동과 여의도, 구로 등 인근 지역 고객이 예전보다 많게는 5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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