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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분기 분양 더블역세권 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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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분기 공급에 나서는 아파트 중 더블역세권 단지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신혼부부나 20~30대 젊은 층의 수요가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박영우 기자입니다. 올 가을 더블역세권 단지가 예비 청약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서울 도심 재개발 구역에서 집중적으로 공급됩니다. 교통이 편리해 신혼부부나 20~30대 초반의 젊은 수요층들이 관심을 가져볼만 합니다. “이번 4분기 유망지역으로 꼽히는 사업장이 많습니다. 예비청약자들의 고민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더블역세권을 중심으로 교통이 우수한 곳의 경우 경쟁률이 심하겠지만 당첨 될 경우 입주 시 프리미엄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 단지로는 11월 분양 예정인 강남구 역삼동 래미안4차가 눈에 띕니다. 지하철 3호선 도곡역과 분당선 한티역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총 476가구 중 일반 분양은 22가구로 많지 않지만 85㎡, 113㎡ 중소형이 공급됩니다. 마포구에서는 아현동 3구역 재개발과 4구역 공덕자이가 분양에 나섭니다.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과 2호선 아현역이 위치해 있으며, 향후 경의선 공덕역이 추가로 들어설 예정입니다. 공덕자이는 총 1150가구 중 124가구가 일반에게 공급됩니다. 신공덕동 펜트라우스도 오는 11월 본격적인 분양에 나섭니다. 주공이 시행하는 도시환경정비사업으로 대우건설, 태영, 현대건설이 시공하며, 476가구 중 264가구를 일반 분양할 계획입니다. 5,6호선 환승역인 공덕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밖에 서대문구 가재울뉴타운 3구역과 성동구 왕십리뉴타운 2구역에서 수도권에서는 군포시 산본동에서 더블역세권 물량이 공급됩니다. 저문가들은 DTI규제 강화에 따른 반사이익과 내년 2월 종료되는 양도세 한시감면 혜택이 호재로 작용하며 당분간 4분기 분양시장 청약 열기는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WOWTV-NEWS 박영우입니다.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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