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신종플루 백신 맞자" 장사진 입력2009.10.16 08:35 수정2009.10.16 08: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수백명의 미국인들이 14일 메릴랜드주 실버스프링의 한 병원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미국에선 지난 5일부터 신종플루 백신 접종이 시작됐다. /실버스프링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中 '日여행 자제령'에 방일 중국인 45%↓…전체 외국인은 역대 최다 지난해 11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에 대응해 중국 정부가 자국민을 대상으로 일본 여행 자제령을 내린 영향이 실제로 나타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20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가네코 야... 2 집요한 트럼프의 그린란드 야욕…'군사적 긴장감' 극대화 [HK영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에 대한 집요한 집착이 다시 한 번 국제적 긴장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NBC 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미국의 그린란드 확보를 위한 합... 3 "역사적 공연"…멕시코, BTS 콘서트 앞두고 대책 세웠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이 오는 5월 예정된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멕시코시티 콘서트를 "역사적인 공연"이라고 평가하며 티켓 예매 과정의 투명성 강화를 직접 언급했다.셰인바움 대통령은 19일(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