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외국인 노동자들 '영차 영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아산병원이 18일 남양주시 외국인 노동자 쉼터인 '살롬의 집'에서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가을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외국인 노동자들이 줄다리기를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 양윤모 기자 yoonm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경찰, '성폭행 의혹' 한국농아인협회…고위 간부 압수수색

      경찰이 성폭행 의혹을 받는 한국농아인협회 고위 간부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1일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지난달 29일 서울 금천구 한국농아인협회 본사 사무실과 고위 임원인 50대 정모씨의 자택 등을 압수...

    2. 2

      서울대 글로벌사회공헌단, 동계 인도네시아 봉사활동

      서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단(단장 서교)은 2025 동계 인도네시아 SNU공헌단 with ㈜삼익악기 ‘함께바렝’팀을 1월 22일 인도네시아로 파견했다. 서울대 학생, 자문 및 전문가단원, 지도교수...

    3. 3

      로봇·직무급제 거부하더니…현대차·기아노조 年 1천명씩 급감

      전국금속노조 산하 최대 조직 중 하나인 기아 노조의 전임자(간부) 임금 체불은 노사 양측에서 매우 이례적인 사건으로 거론되고 있다. 대기업 노조에서 횡령, 파업 등 외부 요인이 아니라 내부의 재정난으로 체불이 발생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