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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신중심 교육주 '반사이익'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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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대원외고가 2011학년도 입시부터 듣기평가 폐지를 공식화하는 등 고교입시에서 내신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중등 보습·내신 학원운영 기업들이 반사이익을 얻을 것이란 예상이 나오고 있습니다. 또 외국어 고등학교의 자율형 사립고 전환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특수목적고와 외고 전문학원의 수요는 상대적으로 줄고 대신 중등 내신학원이 수혜를 볼 것이란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특목고 입시 준비생이 대거 자율형사립고 입시 경쟁에 뛰어들 경우 내신·보습학원 수요는 더욱 늘 공산이 크다는게 증시 관계자들의 시각입니다. 증시에 상장된 내신 중심 전문학원업체는 이루넷(041030), 디지털대성(068930), 비상교육(100220) 등이 있으며 중등 오프라인 학원 진출을 고려중인 메가스터디(072870)와 웅진씽크빅(095720)도 수혜 종목군으로 거론됩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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