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뚝섬 4구역 3700억원 부영 낙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뚝섬 4구역이 건설업체 부영에 낙찰됐습니다. 서울시는 성동구 성수동 1가 685-701일대 뚝섬상업용지 4구역 토지 1만9천2㎡의 일반공개경쟁 입찰 결과 (주)부영이 낙찰자로 결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낙찰금액은 3700억원으로 이는 최저 입찰가보다 200억원 높은 가격입니다. 부영은 서울시와 이번 달 30일까지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일부터 60일 이내에 잔금을 납부해야 합니다. 김효정기자 hj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유재석이 받았던 이 꽃다발…새 제품 나왔다

      레고코리아가 다가오는 봄을 맞아 ‘레고 보태니컬’ 시리즈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다채로운 색상과 형태의 꽃과 식물로 봄의 계절감을 표현했다. 꽃다발, 화분, 벽면 ...

    2. 2

      티웨이항공, 프리미엄 승객 대상 맞춤형 서비스 강화

      티웨이항공은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내 A카운터를 새롭게 오픈하고, 프리미엄 고객을 대상으로 한 전용 체크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A카운터는 티웨이항공 비즈니스 클래...

    3. 3

      지프, tvN 드라마 '스프링 피버'에 글래디에이터·그랜드 체로키 지원

      스텔란티스코리아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 지프의 아메리칸 정통 픽업트럭 ‘글래디에이터(Gladiator)’와 럭셔리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SUV) &lsqu...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