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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금자리 '생애최초' 첫날 1만명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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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금자리주택 시범지구의 '근로자 생애최초 특별공급' 첫날,약 1만명의 신청자가 몰려 청약열기가 한껏 고조됐다.

    20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강남 세곡,서초 우면,고양 원흥,하남 미사지구에서 2852채가 풀린 생애 첫 특별공급에 9979명이 청약,평균 3.5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세곡지구가 281채 모집에 4135명이 신청해 14.7 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우면지구는 12.6 대 1,원흥지구 2 대 1,미사지구 1.4 대 1의 경쟁률을 각각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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