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내년부터 전국 읍·면·동에서도 지적도 발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내년부터는 땅과 임야의 도면에 대한 민원 서비스를 전국 모든 곳에서 받을 수 있게 됩니다. 국토해양부는 현재 시·군·구에서만 제공하고 있는 지적도나 임야도도 전국의 모든 읍·면·동에서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적 민원 행정서비스를 내년부터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지적이나 임야에 대한 등본을 발급받을 때는 시·군·구청을 직접 방문해야 했고, 부득이 원격 발급을 받게 되면 도면 경계 식별이 어려워 불편했던 데 따른 것입니다. 먼저 내년 1월까지 읍·면·동에서도 인터넷을 통해 지적도와 임야도 등본을 발급받을 수 있도록 확대하고, 2011년 10월까지는 토지대장과 도면을 통합한 입체적 지적 민원서비스 체계로 바꿀 방침입니다. 이지은기자 luvhyemi@wowtv.co.kr

    ADVERTISEMENT

    1. 1

      '두쫀쿠 나도 한 번 해볼까?'…재료비 알아보던 사장님 '화들짝'

      지난 8일 영하의 매서운 강추위 속 서울 성북구 한 디저트 매장 앞에 수십m 대기 줄이 늘어섰다. 매장 오픈인 10시까지는 아직 40분이 남아 있었지만 A씨가 받아든 번호표는 40번대.A씨가 기다린 것은 개...

    2. 2

      '1조짜리 이혼' 최태원측 "비공개 요청을…" 노소영도 '입꾹닫' [CEO와 법정]

      지난해 10월 대법원이 2심 판결을 깨면서 시작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간 이혼 소송의 파기환송심 첫 재판이 9일 1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종료됐다.서울고등법원 가사1부(이상주 부장판사)...

    3. 3

      차는 작은데 주행거리는 448㎞…기아 'EV2' 세계최초 공개

      기아는 9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엑스포에서 열린 '2026 브뤼셀 모터쇼'에서 신형 컴팩트 전기차 스포츠유틸리타차량(SUV) '더 기아 EV2'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EV2는 기아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