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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암웨이, 제주특별자치도와 2010년 리더십세미나 개최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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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관광산업 발전 및 리더십세미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상호협력 합의
    - 2010년 리더십세미나의 직간접적인 경제적 파급효과는 6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기대


    한국암웨이(대표이사 박세준, www.amwaykorea.co.kr)는 2009년 10월 22일 목요일 오후 3시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김태환)와 함께 2010년 제주도 리더십세미나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지금까지 미국, 일본, 중국, 호주 등 해외에서만 개최하던 리더십세미나를 2010년도에는 제주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제주에서 개최키로 의견을 모아 추진되는 것으로 한국암웨이와 제주특별자치도는 본 행사의 성공적 개최와 향후 국내 및 국제회의 유치, 홍보물 및 홍보물 설치 행정지원을 포함하여 상호간 WIN-WIN 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방안들을 포함하고 있다.

    한국암웨이의 리더십세미나는 한국암웨이가 IBO(암웨이 자영사업가, Independent Business Owner)와 함께하는 행사 중 가장 큰 규모로서 2010년 10월 한 달 간 개최되는 제주도 리더십세미나 참석대상자는 IBO의 가족을 포함하여 총 8천명 이상이다. 이번 행사로 인한 직접적인 경제 활성화 및 간접적인 파급효과는 6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잠재적으로는 제주도의 세계적인 관광자원으로서의 가치가 전세계에 설립되어 있는 암웨이 58개 지사에 전해져 향후 다른 암웨이 지사의 동일 행사 개최 유발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한국암웨이 박세준 사장은, ‘세계적인 문화관광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참석자들이 가장 편안하고 인상 깊은 여행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제주특별자치도청과 함께 제주도 리더십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전세계에 제주도의 가치를 홍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제주도 개최 목적:

    한국암웨이가 제주도에서 성공적으로 리더십세미나를 개최함으로써 제주도의 세계적인 관광지로서의 면모를 동남아시아 및 중국, 대만, 일본 암웨이 지사에 알려 해외 국가의 제주도 리더십세미나 개최 유발효과를 조성하기 위한 목적

    -유발 효과:
    (1) 경제적인 측면: 제주도에서 실시한 유사한 규모의 행사 사례


    (2) 예상 관광 유발 효과

    한국암웨이의 성공적인 제주도 리더십 세미나 개최 뉴스를 한류에 관심이 있는 동남아시아, 인도, 일본, 중국, 대만 암웨이 지사에 적극 알림으로써 유럽, 동남아시아를 대상으로 진행했던 리더십 세미나를 제주도에서 개최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왼쪽부터 김태환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박세준 한국암웨이사장이 MOU에 서명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태환 제주특별자치도지사와 박세준 한국암웨이사장이 MOU에 서명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자료입니다. 자료제공 : 한국암웨이(www.amway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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