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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투자증권, 종금업무 23일 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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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투자증권은 종합금융업무가 23일자로 만료된다고 밝혔습니다. 우리투자증권은 1999년 LG종합금융과 합병하면서 10년간 종합금융업무를 인가받았으며, 종합금융업무가 2009년 10월 23일자로 만료됨에 따라 향후 종합금융업무를 취급하지 않게 됐습니다. 고객이 이미 보유하고 있던 발행어음과 종금CMA 상품은 10월 23일자로 매도돼 예수금으로 전환되며, 소정의 예탁금 이용료만 지급됩니다. 김의태기자 wowm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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