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 도곡동에 PB센터 입력2009.10.25 17:40 수정2009.10.26 10:3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SC제일은행은 서울 도곡동에 국내 7번째 프라이빗뱅킹(PB)센터를 열고 수신금액 10억원 이상의 VIP 고객을 상대로 한 영업을 시작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롯데마트, 최강록 셰프 협업 '나야, 돈테키' 리뉴얼 출시 최근 스타 셰프의 레시피를 적용한 협업 상품 인기가 높아진 가운데 롯데마트가 최강록 셰프와 협업한 '나야, 돈테키'를 리뉴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나야, 돈테키'는 지난해 3월 첫 출... 2 "평생 다닌 마트가 문 닫는대요"…텅 빈 매대에 고객 '훌쩍' [현장+] 홈플러스가 지난달 31일을 마지막으로 경기 안산에서 사실상 완전 철수했다. 2000년부터 이 지역에 자리잡았던 홈플러스 매장 특유의 '시계탑'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지난달 31일 폐점을 앞둔 경... 3 금값 10% 폭락에도 "강세장은 끝나지 않았다?" [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최근 금 가격 급락에도 전문가들은 금의 강세장은 지속될 것이라고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3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금과 은 가격이 최근 수십 년 만에 강한 매도세로 보였지만 애널리스트들은 금의 강세장이 계속될 것으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