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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루과이 대선 내달 결선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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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5일 치러진 우루과이 대통령 선거 1차 투표에서 과반을 넘는 후보가 나오지 않아 다음 달 29일 결선투표에서 당선자를 가리게 됐다. AP통신에 따르면 80% 개표가 이뤄진 상황에서 좌익 게릴라 출신인 집권 중도좌파연합 확대전선(FA)의 후세 무히카 후보(상원의원)는 46.5%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으나 당선에 필요한 50% 득표엔 실패했다. 30.1% 득표율을 기록한 중도우파 성향 야당인 국민당(PN)의 루이스 알베르토 라칼레 전 대통령은 결선에서 무히카 후보와 다시 맞붙게 됐다. 우루과이를 선두로 남미 8개국에선 내년 말까지 총 일곱 번의 대선과 네 번의 총선이 치러진다. 사진은 칼레스 후보가 투표를 마친 뒤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몬테비데오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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