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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미애 환노위원장이 日에 간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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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견근로 등 해법 모색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인 추미애 민주당 의원이 28일 환노위 여야 의원 5명과 함께 일본을 방문했다. 파견근로자의 비율이 높은 일본을 직접 방문해 파견근로 문제는 물론 복수노조,비정규직 등 심각한 노동 현안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추 위원장은 후생노동위원장과 노총 지도부를 잇달아 만날 예정이다.

    추 위원장은 "일본은 우리보다 파견근로자 문제가 심각한데 이를 축소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후생노동위원장,노총 측과 만나 의견을 교환할 것"이라며 "특히 비정규직이 심각한 우리나라 상황에서 노조전임자 임금 지급 등 일본의 경험을 자세히 듣고 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방일에는 조원진 김재윤 권선택 여야 간사와 강성천 한나라당 의원,홍희덕 민주노동당 의원 등 총 5명이 동행했다.

    민지혜/김유미 기자 sp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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