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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케 총회 폐막…한민족 벤처 기업인들 "내년에 다시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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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승모 벤처기업협회 회장(왼쪽 여섯 번째)과 홍병철 인케총회 의장(여덟 번째)등 국내외에서 참가한 인케 의장단들이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09년 정기총회를 마친 뒤 인케 활성화를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10년 행사는 내년 10월 코엑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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