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 1404억 규모 도로공사 수주 입력2009.10.29 10:10 수정2009.10.29 10: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신공영은 1404억7000만원 규모의 구미시관 내 국도 대체 우회도로(구포-덕산1)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16.9%에 해당한다.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클래리티법 난항’ 악재 겹쳤다…비트코인 반등 시점 ‘안갯속’ 비트코인(BTC)이 하락세를 면치 못하는 가운데 미국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시장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그동안 중장기 호재로 인식돼 온 '가상자산 시장 구조화 법(클래리티법)'... 2 "코인 거래소는 공공 인프라"…금융위, 대주주 지분 제한 도입 의지 피력 금융당국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를 '공공 인프라'로 규정하고 대주주 지분을 제한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내비친 가운데 국회와 가상자산 업계가 사유재산 침해와 산업 위축을 초래할 수 있다며 반발하고 있... 3 외국인 5兆 '역대급 투매'…원·달러 환율 18원 뛰었다 원·달러 환율이 장중 1470원 수준까지 급등(원화 가치는 급락)했다. 글로벌 엔화 약세와 달러 강세가 동시에 나타나는 상황에서 외국인 투자자가 유가증권시장에서 5조원 가까이 국내 주식을 순매도했기 때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