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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시중 위원장 "글로벌 미디어 그룹 나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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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앞으로 선정할 종합편성채널 등은 글로벌 미디어 그룹이 될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종편과 보도 채널 관련한 모든 정책은 다음주 출범할 태스크포스에서 결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박성태 기자입니다. 기자> 헌법재판소의 미디어 관련법 ‘유효’ 선고 이후 열린 최시중 방통위 위원장의 기자간담회. 최 위원장은 종편 선정의 원칙은 글로벌 미디어 그룹이라고 못박았습니다. “우리의 언어적 장벽이 있는 미디어환경을 극복하고 세계적인 콘텐츠를 만들 수 없나.. 따라서 새로 나타나는 방송 미디어는 내구 추구한 이러한 것에 합당해야 하지 않을까...” 하지만 구체적인 선정 방법, 시기 등은 모두 다음주 출범할 태스크 포스에서 결정할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11월 2일 위원회 TF 중심이 돼서 거기에서 실무적 검토를 할 것입니다. 실무적 검토의 내용은 종편 선정 시기와 방법, 또 이를 위한 여론 수렴과 그 시기 등...” 방통위의 태스크포스는 방통위 내부 인사와 외부 전문가가 모두 참여합니다. 여론 수렴을 거쳐 종편과 보도전문채널 선정 정책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신규 종편과 추가 보도채널의 선정 개수, 시기, 그리고 동시 선정 여부와 어떻게 선정할 것인가 하는 것이 모두 태스크포스의 임무입니다. 당초 종편과 보도전문채널을 연내 선정하겠다고 했지만 헌재 판결 이후로 시행령 작업이 미뤄져 현재는 물리적으로 어렵습니다. 그러나 최시중 위원장은 “서두르지도 지체하지도 않겠다”며 단순한 물리적인 지연 말고 보다 더 시간이 걸릴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WOW-TV NEWS 박성태입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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