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관 前서울지검장 '로월드'로 입력2009.11.01 18:41 수정2009.11.02 09:0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 7월 검찰총장 후보를 사퇴한 뒤 검찰을 떠났던 천성관 전 서울중앙지검장(52 · 사법시험 22회 · 사진)이 최근 중소 법무법인(로펌)인 로월드에 영입된 것으로 1일 알려졌다. 천 전 지검장은 퇴임 뒤 8월 서울지방변호사회에 회원등록을 해 변호사 개업 자격을 갖췄지만,그간 대외활동은 거의 하지 않았다. 그는 이달 초 변호사 업무를 시작할 것으로 전해졌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펑펑' 눈 내리는 서울 서울 등 수도권에 대설주의보가 발령된 23일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역사거리 인근 버스정류장에서 시민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2 고령 아버지 폭행한 50대 패륜男, 출소 5개월 만에 또…"돈 안 줘서" 존속폭행죄로 실형을 선고받은 50대 아들이 출소한 지 5개월 만에 고령의 아버지에게 또 주먹을 휘두른 혐의로 다시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춘천지법 형사2단독(김택성 부장판사)은 존속폭행 혐의로 기소된 A씨(58)에게 ... 3 경찰, 국회사무처 압수수색…'최민희 딸 축의금 의혹' 수사 경찰이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의원의 자녀 축의금 의혹과 관련해 강제수사에 나섰다.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3일 오후 3시부터 2시간여 동안 영등포구 국회사무처 운영지원과를 압수수색했다.최 의원은 국정감사 기간이던 지난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