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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소프트 국내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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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소프트사가 국내 기업들과의 협력을 강화합니다. 스티브발머 마이크로소프트 CEO가 한국에 와 삼성전자 그리고 콘텐츠회사들과의 제휴를 연이어 체결했습니다.김호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방한중인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은 삼성전자와의 그린 IT 사업을 강화하기로 했고 삼성전자는 이에 화답하듯 전세계 사업장에서 윈도우7을 사용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번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 CEO 의 방한은 윈도우 7출시와 맞물려 국내 마케팅을 촉진하기 위해 예정돼 있었습니다. 특히 윈도우7의 가장 큰 특징중 하나인 미디어센터 이른바 PC를 통해 TV를 수신하는 기능이 이번 발머 CEO의 방한으로 더욱 부각이 됐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사는 국내 일부 방송콘텐츠 사업자들과 PC를 통해 TV를 보는 사업, 이른바 웹TV의 시작단계를 진행하기로 협의를 했습니다. 스티브발머 MS CEO "콘텐츠 개발자나 엔터테인 개발자들에게 새로운 시대를 열어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윈도우7의 기능을 이용하면 셋톱박스가 따로 필요없이 PC를 통한 TV 수신이 가능해지고 이를 더 확대해 PC에서 수신받은 TV 콘텐츠를 TV를 통해 볼수 있는 이른바 '웹TV'로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의 경우 웹TV가 이미 성숙단계에 들어서면서 케이블TV 위성방송 과 경쟁하는 방송플랫폼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번 발머 CEO의 방한으로 국내 웹TV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WOW-TV NEWS김호성입니다. 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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