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4시 헤드라인 뉴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소비자물가 석달째 2%대 유지 10월 소비자 물가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2.0% 올라 석달 연속 2%대 상승률을 유지했다. 이대통령 "세종시, 충분히 숙고해야" 이명박 대통령은 세종시 수정 논란과 관련해 "세종시는 충분히 숙고해서 하는 게 좋으니까 당에서 잘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10월 실업급여 신규신청 올해 최저 경기 회복 전망에 기업들이 감원을 줄이면서 지난달 실업급여 신규 신청자가 6만7천명으로 올 들어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교과부, 외고 개선안 다음달 발표 교육과학기술부가 최근 논란이 된 외국어고 폐지 문제를 포함한 고등학교 체제 개편안을 다음달 10일까지 마련해 발표한다. 디스플레이업계 28조5천억 설비투자 디스플레이업계가 오는 2013년까지 모두 28조5천억 원의 설비투자를 진행한다. "서머타임제, 전력소비 1천억 절감" 서머타임제를 도입하면 연간 최대 1천180억원의 전력 소비를 아낄 수 있다고 삼성경제연구가 분석했다.

    ADVERTISEMENT

    1. 1

      韓 에너지 미래 보여준 신안 풍력단지

      “에너지는 이제 단순한 자원을 넘어 ‘주권’의 문제가 됐습니다. 전기가 없으면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린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도, 반도체 공장도, 휴머노이드 로봇도 돌릴 수 없기 때...

    2. 2

      美 태양광 투자세액공제 7월 종료…韓 셈법 복잡

      미국 태양광 시장을 둘러싼 전망에 ‘장밋빛’만 있는 건 아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7월 발표한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OBBBA)에 태양광 보조금 ...

    3. 3

      "태양광 키우겠다" 힘 싣는 머스크에 韓 '기대 반 우려 반'

      에너지가 미래 경쟁력을 가른다는 판단에 글로벌 기업들도 앞다퉈 에너지 사업에 진출하고 있다. 태양광산업에 뛰어든 테슬라가 대표적이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전기자동차와 휴머노이드, 우주선에 이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