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제넥셀, 의약품 유통사업 본격 진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제넥셀세인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국기술산업과 악타비스(Actavis)사 제품의 국내 위탁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악타비스는 1956년 설립된 다국적 의약품회사다.
    이번 계약을 통해 제네릭(복제약) 의약품 유통사업에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제넥셀세인 측은 악타비스의 항암제·고혈압치료제·항우울제 등을 시작으로 점차 판매 제품의 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사업이 성숙기에 접어들게 되는 5년 뒤에는 누적 매출액 500억원 달성을 전망하고 있다.

    정한승 제넥셀세인 바이오사업본부장은 "시장 규제가 해외 업체의 제네릭 의약품 판매에 유리한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단독] 한국거래소, 설립 70년 만에 첫 M&A…AI 스타트업 품는다

      한국거래소가 설립 70년 만에 처음으로 기업 인수를 결정하고 인공지능(AI) 스타트업을 낙점했다. AI 기반 시스템을 도입해 불공정·이상거래 탐지 등 시장 건전성을 확보하고 중장기적으로는 가상자...

    2. 2

      '한화' 이름 들어간 주식 다 올랐네…그룹주 동반 '불기둥' [종목+]

      한화 그룹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화(한화)가 인적 분할을 결정하는 등 지배구조 개편을 예고하면서다.14일 오후 1시6분 현재 한화그룹 지주사인 한화는 전일 대비 2만200원(19.71%) 오른 12만...

    3. 3

      우선주부터 경고등 켜졌다…코스피 랠리 속 단기과열 잇따라

      코스피가 가파른 상승 흐름을 이어가면서 단기 급등 종목을 중심으로 한국거래소의 경고성 공시가 잇따르고 있다.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3거래일 동안 유가증권시장에서 지정된 단기과열·투자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