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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펀드에 '월가 내부거래' 불똥

월가의 불법 내부자거래에 대한 미국 사법당국의 조사가 헤지펀드업계의 거물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7일 월가에 대한 내부자거래 조사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서 가장 성공적이고 규모가 큰 헤지펀드 중 하나인 SAC캐피털어드바이저스도 당국의 조사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SAC캐피털은 스티븐 코언이 운영하는 헤지펀드로 120억달러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앞서 미 사법당국은 지난달 16일 헤지펀드 그룹 갤리언의 투자책임자 라지 라자라트남 등 6명을 불법 내부자거래 혐의로 체포한 후 지난 5일에는 14명을 추가로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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