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쌍용차, 하한가…회생계획안 '부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법정관리 중인 쌍용차 주가가 장시작과 함께 가격제한폭까지 추락했다. 지난주 쌍용차의 회생계획안이 부결됐기 때문이다.

    쌍용차는 9일 오전 9시7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14.98% 급락한 2725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매일 기준으로 닷새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고, 하한가 매도잔량은 약 415만주를 넘어서고 있다.

    이날 주가급락은 회생안이 일단 부결됐기 때문이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6일 열린 관계인집회에서 해외 CB(전환사채) 투자자들의 반대로 회생계획안이 부결됐다. 채권자들은 오는 12월11일 4차 관계인집회를 개최하기로 합의, 한달 뒤 다시 회생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마켓PRO] 고수들, '컨콜' 삼성전자 주춤하자 집중 매수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 고...

    2. 2

      코스피, 5200 뚫고 하락 전환…코스닥 '롤러코스터'

      코스피가 장중 하락 전환하며 다시 5100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급등락을 반복하고 있다.29일 오전 11시9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26.64포인트(0.52%) 하락한 5144.17을 가리키고 있다...

    3. 3

      하나금융, '함영주 무죄' 대법 판단에 "공정한 판결 감사"

      하나금융그룹은 29일 함영주 회장이 대법원 판결로 채용비리 연루 혐의를 벗은 것과 관련해 "공명정대한 판결에 무한한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다.하나금융은 이날 판결 선고 직후 입장문을 통해 "향후 안정적인 지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