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은행 부실채권 비율 5분기만에 하락 입력2009.11.10 09:31 수정2009.11.10 09: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내 은행의 부실채권 비율이 5분기 만에 하락 반전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9월 말 현재 은행권의 부실채권비율은 1.48%로 전분기 말보다 0.03%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은행들이 금융당국의 지침에 따라 연말까지 부실채권비율을 1% 초반대로 줄이려면 10조원 이상의 부실채권을 추가로 정리해야 할 전망입니다. 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前TSMC 회장도 샀다" 115억 깜짝 베팅…삼성·SK '초긴장'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전(前) TSMC 회장이 개인 돈으로 메모리반도체 기업 주식을 샀다."지난주 후반 반도체업계에서 화제가 된 소식이다. 마크 리우(류더인) TSMC 전 회장이 미국 메모리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주식을 지난 13~14일... 2 AI 데이터센터 폭증에 긴급조치 나선 美 최대 전력망 PJM [원자재 포커스] 미국 전력망 운영사인 PJM 인터커넥션이 지난 16일(현지 시간) 전력 수요를 관리하기 위한 계획을 발표했다. 빅테크 기업들이 인공지능(AI) 사업 확장을 위해 필요로 하는 데이터센터들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 3 남양유업, '준법지원실천담당자' 34명 임명…준법 실행력 강화 남양유업이 본사와 전국 사업장의 준법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준법지원실천담당자'를 임명하고, 현장 중심의 준법 실행 체계를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올해 선발된 준법지원실천담당자는 전국 사업...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