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공공일안경, 대여금 청구소송 패소 입력2009.11.10 16:50 수정2009.11.10 16:5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공공일안경은 10일 원고 김남씨가 지난 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한 대여금 청구소송에서 패소했다고 공시했다. 법원은 원고에게 청구금 10억원과 지연이자 및 부대비용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회사 측은 "원고와 6억원에 합의하고 이 사건과 관련한 잔여채무를 면제키로 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월은 숨고르기 장세…쉬었다 6000 다시 간다" 2일 코스피지수가 5% 넘게 급락한 가운데 전문가들은 이달 국내 증시가 단기 조정을 소화하며 숨고르기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지난달 지수가 급등한 데 대한 반작용이라는 분석이... 2 미래에셋증권, 금융 커리큘럼 '더 세이지 주니어' 성료 미래에셋증권은 패밀리오피스 고객의 대학생 자녀들을 대상으로 한 금융 교육 과정 '더 세이지 주니어'(The Sage Jr)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일 밝혔다.지난달 30일 서울 본사에서 진행된 '... 3 스카이랩스 등 3社, 코스닥 상장예심 신청 한국거래소는 스카이랩스 등 3개사의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2일 밝혔다.스카이랩스는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로, 주요 제품은 환자 모니터링 의료기기다. 지난해 매출액은 41억원, 영업손실은 117억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