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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하우시스, 에너지 절감을 위한 '창호 무료점검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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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닷컴] 국내 최대 건축장식 자재기업 LG하우시스(대표 한명호)가 업계 처음으로 에너지 절감을 위해 수도권 및 전국 주요 도시를 대상으로 연말까지 ‘창호 무료 점검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LG하우시스의 녹색기술을 바탕으로 창호를 통한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고 바람 유입,개폐 불량,결로(이슬맺힘) 등의 문제점을 사전 점검,집안의 에너지 누수를 막기 위해 실시되는 것이다.또한 노후된 창호의 상태를 점검·관리해주고 창호 정보와 인테리어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지인(Z:IN)창호로 교체시 하루 만에 시공해주고 있다.

    이성호 창호재사업부 부장은 “창호는 노후된 실링(창틀과 유리사이를 메우는 것)이나 기타 부자재의 교체 등 응급조치를 통해 새는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잡을 수 있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며 “에너지를 절감하려면 인증업체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김후진 기자 j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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