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부, 쌀 23만톤 추가 격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가 올해 수확된 쌀 23만톤을 추가로 격리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통계청에서 발표한 올해 쌀 생산량이 지난 6일 예상한 468만 2천톤보다 23만 4천톤이 많은 491만 6천톤으로 조사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지난 9월 예상량 발표당시 평년작을 초과하는 물량인 11만톤에 대해 매입을 시작했으며, 이번 실제 생산량과 예상량의 차이인 23만톤에 대해서도 추가로 매입해 격리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정부매입량은 공공비축미(37만톤)를 포함해 추가 매입물량 총 34만톤을 합하면 모두 71만톤으로 늘어났습니다. 농식품부는 10일 현재 농협 등 민간 부문은 총 157만톤을 매입했으며, 당초 매입 계획 물량인 233만톤의 67.3%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관세청도 '수사·기소 분리' 흐름따라…'법률자문관' 신설한다

       관세청이 무역·외환 범죄 수사를 전담하는 세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의 수사 책임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 본부세관에 ‘법률자문관’을 신설한다.관세청은 19일 &ldq...

    2. 2

      "라볶이와 너구리의 조합"…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출시

      농심이 오는 26일 용기면 신제품 '라뽁구리 큰사발면'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라뽁구리 큰사발면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라볶이에 너구리의 얼큰하고 시원한 해물맛을 결합한 제품이다.너구리는 ...

    3. 3

      포르쉐, 지난해 글로벌 판매 27만9499대…전년비 10%↓

      포르쉐 AG는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대비 10% 감소한 총 27만9449대의 차량을 인도했다고 19일 밝혔다. 포르쉐에 따르면 작년 베스트셀링 모델 마칸이 총 8만4328대 인도되며 수요를 견인했으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