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전자, 모토로라 셋톱박스 사업부문 인수 가능성-WSJ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모토로라의 셋톱박스 사업부문을 인수 대상자가운데 하나가 삼성전자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모토로라가 셋톱박스를 담당하는 홈&네트워크 사업부를 약 45억 달러에 매각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소식통의 말을 인용하며 잠재적인 인수 대상자로 TPG, 실버 레이크 파트너 등의 사모펀드와 삼성전자,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 등을 거론했습니다. 지난 3분기 이 부서의 매출액은 20억달러로 이는 모토로라 전체 매출의 3분의 1에 해당됩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ADVERTISEMENT

    1. 1

      ‘재산 385억’ 금감원장, 어떤 주식에 투자했나 봤더니…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총 385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 원장은 지난해 8월 취임 전 LG디스플레이, 기업은행, 우리금융지주 등 국내 주식에 총 10억원가량을 투자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리커젼파마슈티컬스,...

    2. 2

      값싼 베네수 원유 수입 막힌 中…K정유·석화업계 웃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석유산업 장악에 나서자 한국 정유·석유화학업계가 몰래 웃음을 짓고 있다. 20년간 베네수엘라 석유 시장을 장악한 중국 정유·석유화학 기업의 영향력이 축...

    3. 3

      한화에어로 '천무' 노르웨이 뚫었다…美 제치고 2.8조 수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노르웨이 육군이 추진하는 2조8000억원 규모의 차세대 장거리 정밀화력 체계(LRPFS)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미국 록히드마틴의 하이마스(HIMARS)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