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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정위, LPG담합 심사 미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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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정거래위원회는 E1,SK가스,SK에너지,GS칼텍스,현대오일뱅크,에쓰오일 등 6개 액화석유가스(LPG) 공급업체에 대한 담합 제재를 연기했다.

    김성하 공정위 대변인은 12일 "오늘 전원회의에서 결론을 내려 했지만 쟁점이 많아 나중에 다시 심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신영기자 nyuso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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