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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아 박힌 명품 가방? 사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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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뜻 보면 명품 핸드백처럼 보이는 여성용 캠코더가 일본에서 나온다.

    일본의 디지털가전 업체 그린하우스는 최근 여성들을 위한 캠코더 가우디 'GHV - DV30HDLX'를 선보였다. 가격은 190달러(약 22만원)이며, 이달 말부터 본격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명품 가방같은 느낌을 주기 위해 모조 다이아몬드로 장식됐으며, 애나멜 재질로 만들어졌다. 이 캠코더를 사면 제품 디자인을 그대로 적용한 파우치도 함께 제공된다.

    여성들을 위한 모델답게 색상은 흰색과 핑크색 두 종류이며, 크기는 41x111x68mm, 본체 무게 224g에 불과하다.

    고화질의 1280x720p 촬영이 가능해 대화면 TV에서도 깨끗한 영상을 즐길 수 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3인치 LCD 스크린이 장착됐으며 128MB의 내장메모리 외에도 최대 32GB까지 SD메모리 카드에 기록할 수 있다. 손떨림 방지 기능과 야간 촬영 모드도 갖췄다.

    한경닷컴 박철응 기자 her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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