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개발 실무그룹 공동의장에 입력2009.11.13 17:16 수정2009.11.14 11:4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사진)은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 · 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기업인자문위원회에서 지속가능개발 실무그룹 공동의장에 재선임됐다. 김 회장은 2010년까지 이 실무그룹을 이끌며 기후변화와 에너지 안보 문제 등 이슈에 대한 참가국들의 의견을 모으고 공동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해 그 결과를 APEC에 보고하는 역할을 맡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11월 도매물가 0.2%p↑, 연율로 3% 올라…예상 하회 미국의 11월 생산자물가(도매물가)가 0.2%p 오르면서 연율로 3% 상승했다고 밝혔다. 경제학자들이 예상한 0.3%p 상승 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14일(현지시간) 미노동통계국은 11월 생산자 물가지수가 ... 2 中, 기업들에 "미국·이스라엘 보안 SW 쓰지마" 중국 당국이 국가 안보 우려를 이유로 미국과 이스라엘의 사이버보안 업체 약 12개 업체 제품 사용을 중단하라고 중국 기업들에게 지시했다. 중국이 금지시킨 사이버 보안 소프트웨어 업체에는 미국의 VM웨어, 팔로알토네트... 3 "中 세관당국, 엔비디아 H200 반입 금지 지시" 중국 세관 당국이 이번 주 세관 직원들에게 엔비디아의 H200 칩 반입을 허용하지 말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14일(현지시간) 로이터는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 세관 당국이 세관 직원들에게 이같이 지시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