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현빈-이보영, '행복한 우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현빈과 이보영이 13일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나는 행복합니다'(감독 윤종찬 · 제작 블루스톰㈜) 언론 시사 및 기자 간담회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청준의 소설 '조만득씨'를 원작으로 한 '나는 행복합니다'는 자신이 처한 괴로운 상황에 과대망상증이란 병을 얻게된 만수(현빈)와 그의 개인 간호사 수경(이보영)이 그리는 로맨틱 드라마로 오는 26일 개봉 예정이다.

    뉴스팀 양지웅 기자 yangdoo@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아이돌 멤버 하나 없는데 100만…'신의악단' 이변의 비결은 [김예랑의 무비인사이드]

      박시후 주연의 영화 '신의악단'이 극장가의 이변으로 기록되고 있다. 이 영화가 손익분기점 70만 명을 가뿐히 넘기고, 100만 관객 고지를 돌파할 줄은 누구도 예상치 못했다.지난해 12월 31일 개봉한 영화 '신의악단'이 개봉 5주 차에 누적 관객 수 101만 2113명을 기록하며 역주행 신화를 썼다. 개봉 초반 적은 상영관과 낮은 기대 속에서도 관객의 입소문을 타고 흥행 궤도에 오른 이 작품은 '만약에 우리'에 이어 올해 한국 영화 중 두 번째로 1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지난 6일 기준 박스오피스 순위에서도 3위를 기록하며 꾸준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신의악단'의 흥행은 단순한 수치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적은 스크린 수로 출발했던 이 작품은 관객들의 자발적인 입소문에 힘입어 박스오피스 5위로 시작한 뒤 1위까지 오르는 드라마틱한 역주행을 이뤄냈다. 이 같은 결과는 최근 침체된 극장가에서 진행 중인 흥행 흐름의 변화를 상징하는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신의악단'의 관객 구성은 눈에 띄는 특징을 보인다. CGV 실관람객 예매 분포는 △40대 27%, △50대 24%, △30대 21% 등 중장년층 비중이 높은 편이다. CGV 골든에그지수는 87%를 기록하며 네이버 관객 평점도 9점 대로 높다. SNS와 커뮤니티에는 "가슴 벅찬 스토리와 음악이 오래 기억에 남는다", "단순히 종교적 메시지를 넘어 보편적 인간 이야기로 다가왔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 등의 관람평이 이어지고 있다.특히 여러 교회와 소모임에서는 단체 관람이 잇따르며 문화적 소비 현상으로 확산하고 있다. 한 교회 청년부는 "한 관을 대관해 교회 전용으로 단체 관람한다"고 안내하며

    2. 2

      [포토+] 이효인, '칼바람이 불어도 우아하게~'

      배우 이효인이 6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DOUCAN (두칸, 최충훈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포토+] 정원규, '감탄을 부르는 멋짐'

      인플루언서 정원규가 6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DOUCAN (두칸, 최충훈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