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0대 핵심소재 개발에 1조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018년 기술수준 선진국의 90%로
    오는 2018년까지 1조원을 투입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10대 핵심 소재(WPM · World Premier Material)를 개발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지식경제부는 16일 선진국의 60% 수준인 핵심 소재 기술 수준을 90%까지 높이기 위해 이 같은 '부품 · 소재 경쟁력 제고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우선 국가 브랜드로 내세울 수 있는 10대 핵심 소재 개발을 위해 소재 생산 및 수요 기업,학계,연구기관 등으로 이뤄진 '기업형 사업단'을 만들기로 했다. 정부는 또 이달 말 산업은행과 우정사업본부가 3000억원의 부품 · 소재 인수 · 합병(M&A) 펀드를 조성해 우리 기업들이 해외 기업을 M&A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류시훈 기자 bad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초기 기업 자금조달 어려움, 녹색금융으로 풀다

      [한경ESG] 커버 스토리 - K-택소노미 확대, 녹색금융 속도 낸다 K-택소노미에 따른 녹색금융 사례② 이은하 신한은행 SDGs기획실 부장- 녹색금융(녹색채권) 취급 실적이 궁금하다.“신한은행은...

    2. 2

      K-택소노미, 혁신 품목 확대...녹색금융 활성화 기대

      [한경ESG] 커버 스토리 ②-2 K-택소노미 확대, 녹색금융 속도 낸다 K-택소노미 개정과 발맞춘 녹색금융 활성화 기대K-택소노미 개정 가이드라인과 더불어 최근 확대되고 있는 다양한 녹색금융 관련...

    3. 3

      “전환금융 확대 중요...녹색 데이터 없인 자금조달도 어려워질 것”

      [한경ESG] 커버 스토리 ⑤ K-택소노미 확대, 녹색금융 속도 낸다전문가 인터뷰 - 홍두선 코데이터(KODATA) 대표 홍두선 코데이터(KODATA) 대표는 공직과 민간 영역을 두루 경험한 기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