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전자, 2TB급 eSATA 인터페이스 외장하드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가 eSATA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2테라바이트급 3.5인치 고용량 외장하드 '스토리 스테이션 플러스'를 출시합니다. 국내 '굿 디자인 어워드'에서 GD마크를 획득한 고용량 외장하드 '스토리 스테이션'의 프리미엄 모델인 이번 제품은 eSATA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최초 제품으로 데이터 전송속도가 최대 3Gbps에 달해 기존 USB 2.0에서 제공하던 480Mbps의 전송속도 대비 약 6배 이상의 빠른 성능을 제공합니다. 또 대기전력 0.09W로 불필요한 전력소모를 방지한 친환경 제품으로 1TB와 1.5TB, 2TB 용량의 3종으로 출시됩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노년에 은퇴거지 될라"…MZ 직장인들 '우르르' 몰린 곳이

      ‘저축하는 연금’에서 ‘투자하는 연금’으로의 전환이 빨라지고 있다. 퇴직연금을 예금형이 아닌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운용하는 흐름이 뚜렷해진 것이다.17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2. 2

      똑같은 車 수리 맡겼는데 비용은 '2배?'…보험사기 늘더니

      다음달부터 자동차 보험료를 꼼꼼히 따져봐야 할 전망이다. 자동차 보험료가 1%대 인상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인상률을 감안하면 인당 평균보험료는 약 9000원 증가할 것이라는 게 업계 분석이다. 17일 보험업...

    3. 3

      "홈택스만 믿고 있었는데"…연봉 8000만원 직장인 '화들짝' [세테크]

      ‘13월의 월급’으로 불리는 연말정산 시즌이 돌아왔다. 전문가들은 국세청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 빠질 수 있는 혜택이 적지 않다고 조언했다. 월세 세액공제는 간소화 서비스에서 누락...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