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가락시장, 2018년까지 명품 도매시장으로 탈바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송파구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이 2018년까지 친환경 명품 도매시장으로 탈바꿈합니다. 서울시 농수산물공사는 가락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설계경기 공모전에서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와 ㈜무영종합건축사사무소 등 3개 업체가 출품한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선작 설계에 따르면 가락시장 전체 부지 53만1천830㎡를 3단계로 나눠 1단계에는 소매 업무지원 시설과 부대시설을, 2~3단계에는 도매 물류시설을 건립하게 됩니다. 공사는 1단계 사업은 설계를 거쳐 내년 12월 착공해 2013년 완공하고, 2단계는 2013~2015년, 3단계는 2016~2018년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가락시장 현대화사업에는 총 5천40억원이 투입되며, 사업비는 국고보조 30%, 국고융자 40%, 시 예산 30%의 비율로 충당됩니다.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ADVERTISEMENT

    1. 1

      기아 EV5 '3천만원대' 가격인하 승부수…테슬라 모델Y에 맞불 [이슈+]

      기아가 전기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EV5 롱레인지 가격을 280만원 내리는 '승부수'를 띄웠다. 가격 인하에 더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전환지원금까지 적용하면 서울시 기준 3000만원...

    2. 2

      "혁신만이 살길"…일진그룹 회장이 꺼낸 3가지 승부수

      일진그룹이 창립 58주년을 맞아 미래 성장 전략으로 ‘혁신’을 전면에 내세웠다. 급변하는 글로벌 경영 환경 속에서 초격차 기술력을 기반으로 ‘온리원(Only One) 기업’...

    3. 3

      벤츠코리아, 올해 신차 10종 출시…'리테일 오브 더 퓨처' 도입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올 한 해 총 10종의 차량을 국내 시장에 출시하고, 새로운 판매 방식인 ‘리테일 오브 더 퓨처’를 도입해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