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용은 선수, 크라이슬러 탄다 입력2009.11.23 17:10 수정2009.11.24 09: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아시아인 최초로 미국 프로골프 메이저대회를 정복한 양용은 선수(사진)가 앞으로 국내에 체류하는 동안엔 '크라이슬러 300C'를 타고 각종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크라이슬러코리아는 23일 양 선수에게 차량을 전달했다. 양 선수는 "넓은 실내 공간과 안락한 승차감이 대회 후의 피로를 푸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초도양산까지 도와주는 실전형 제조창업 지원책 나왔다 시제품 제작부터 초도양산까지 도와주는 정부 프로그램이 나왔다.중소벤처기업부는 시제품부터 초도양산까지 지원하는 2026년 제조전문형 메이커스페이스를 오는 13일부터 2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그동안 메이커... 2 "얇고 가볍다"…호평받은 中 보조배터리, 한국 시장 출시 "샤오미가 보조 배터리 명가라고 해야 되나, 원조라고 해야 되나. 거기서 만든 초슬림 보조배터리인데 가볍다. 물론 용량이 5000mAh라서 그런 것도 있지만 꽤 괜찮게 만들었다." 유튜브 구독자 약 280만... 3 "지금 아니면 못 먹어요"…11만원 호텔케이크 10만개 팔린 비결 롯데호텔앤리조트의 프리미엄 딸기 케이크가 11만원을 웃도는 가격에도 출시 5년 만에 10만개 이상 팔려나갔다. 딸기 디저트를 단일 상품이 아닌 '시즌 콘텐츠'로 확장한 게 먹혀들었다.11일 업계에 따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