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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 가입한' 이혜영의 각선미, '얼마나 환상적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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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셔니스타 이혜영이 100만 달러짜리 다리 각선미를 과시했다.

    이혜영은 자신의 두 번째 저서 '패션 바이블(THE FASHION BIBLE)'을 통해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는 자신의 전신사진을 공개했다.

    책 속에서 공개한 사진 속에서 이혜영은 검은색 핫팬츠에 검은색 슬리브리스를 입은 채 바닥에 길게 누워 롱다리를 과시한 채 농염한 섹시미를 드러냈다.

    표지 사진에서는 핫팬츠에 허리라인을 드러내는 쇼트 카디건을 입고 앵클부츠를 신은 채 권투장갑을 끼고 완벽한 옆라인을 선보이며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연출했다.

    이혜영은 연예계 대표 '황금다리'를 자랑해왔다. 특히 '학다리'로 불릴 만큼 슬림하면서도 긴 다리 각선미가 숨 죽일듯한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과시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혜영 또한 평소 "내 다리가 제일 예쁜 건 아니지만, 나이에 비해 예쁘다고 생각한다. 단지 탄력 있는 다리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한 것이 자랑스럽다"고 자신감을 전해왔다.

    그녀가 선보인 전신사진에 팬들은 "역시 자타공인 최고의 다리미인"이라고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특히 이혜영은 평소 트레이너들이 연예계 최고의 '다리미인'으로 꼽을 정도로 인정받고 있는 상황.

    이혜영은 이번 책을 위해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자신의 개인적인 모습을 모두 선보일 정도로 애정을 쏟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혜영의 두 번째 저서 '패션 바이블'은 선주문만 5만부를 돌파하는가 하면 발매 직후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부문 10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뉴스팀 김명신 기자 s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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