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복위, STX그룹과 희망나눔 Loan 협약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용회복위원회와 STX그룹이 소액금융지원사업을 위한 'STX 희망나눔 Loan 지원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 협약식을 통해 STX그룹은 신용회복위원회의 소액금융지원사업에 50억 원을 3년간 무상으로 대여하게 됩니다. 이 지원금은 내년 초부터 1인당 5백만원 이내, 대출 기간 3년 이내 범위에서 연간 4%이하의 탄력적 대출이자를 적용해 대출자의 부담을 최소화 하는 방식으로 운용될 예정이며, 대출금에 대해서는 서울보증보험의 개인금융신용보험에 가입을 통해 원금 보존을 추구합니다. 민간 기업이 신용회복위원회의 소액금융지원사업에 지원금을 대여하는 것은 STX그룹이 처음입니다. 김치형기자 ch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초기 기업 자금조달 어려움, 녹색금융으로 풀다

      [한경ESG] 커버 스토리 - K-택소노미 확대, 녹색금융 속도 낸다 K-택소노미에 따른 녹색금융 사례② 이은하 신한은행 SDGs기획실 부장- 녹색금융(녹색채권) 취급 실적이 궁금하다.“신한은행은...

    2. 2

      K-택소노미, 혁신 품목 확대...녹색금융 활성화 기대

      [한경ESG] 커버 스토리 ②-2 K-택소노미 확대, 녹색금융 속도 낸다 K-택소노미 개정과 발맞춘 녹색금융 활성화 기대K-택소노미 개정 가이드라인과 더불어 최근 확대되고 있는 다양한 녹색금융 관련...

    3. 3

      “전환금융 확대 중요...녹색 데이터 없인 자금조달도 어려워질 것”

      [한경ESG] 커버 스토리 ⑤ K-택소노미 확대, 녹색금융 속도 낸다전문가 인터뷰 - 홍두선 코데이터(KODATA) 대표 홍두선 코데이터(KODATA) 대표는 공직과 민간 영역을 두루 경험한 기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