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반등 시도…외인 '사자' 입력2009.11.25 09:03 수정2009.11.25 09: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스닥지수가 하락 하룻만에 상승 반전을 시도하고 있다.25일 오전 9시1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2.13포인트(0.45%) 오른 477.52를 기록 중이다.개인은 3억원을 순매도하고 있고, 외국인은 4억원의 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다.시총 상위주는 혼조세다.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토피약 임상2상 성공한 에이프릴바이오 '상한가' 에이프릴바이오 주가가 11일 상한가다. 아토피약 임상2상 성공 소식이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45분 현재 에이비엘바이오 주가는 전날 대비 가격제한폭(29.83%)까지 오른... 2 CJ대한통운, 마트규제 완화 기대감…장 초반 또 급등 CJ대한통운이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수혜 기대감에 3거래일 연속 급등세를 펼치고 있다.11일 오전 9시25분 현재 CJ대한통운은 전일 대비 9.66% 오른 14만9900원을 기록 중이다. CJ대한통운은 이날 포함 ... 3 엔씨소프트, 작년 흑자전환 소식에 강세 엔씨소프트 주가가 11일 장 초반 강세다. 지난해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섰다는 소식에 투자심리가 자극된 것으로 풀이된다.이날 오전 9시23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장보다 1만3500원(6.63%) 오른 21만7000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