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완종 회장, 세네갈 대통령 면담 입력2009.11.25 21:22 수정2009.11.26 09: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성완종 경남기업 회장(오른쪽)은 2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제2회 한 · 아프리카 포럼 참가차 방한한 압둘라예 와드 세네갈 대통령과 면담을 갖고 경남기업의 세네갈 건설시장 진출에 대해 협의했다. 성 회장과 와드 대통령은 핑크레이크 신도시 개발,석유정제시설 건설 등 세네갈 내 주요 사업에 대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3%대 예금이 돌아왔다"…자산가들 돈 싸들고 '우르르' 은행권과 2금융권인 저축은행이 앞다퉈 연 3%대 금리 예금 상품을 내놓으면서 ‘예테크(예금+재테크)족’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20일 금융권에 따르면 SC제일은행은 ‘e-그린세이브... 2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쿠팡 영업정지 가능성 열어놔" 대규모 고객 정보를 유출한 쿠팡이 영업 정지 처분을 당할 가능성이 생겼다.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지난 19일 오후 KBS '뉴스라인W'에 출연해 쿠팡에 대해 "영업정지 처분을 할 가능성도 열... 3 연봉 7000만원 넘으세요?…12월 31일 지나면 '땅 치고 후회' 내년부터 총급여 7000만원을 초과하는 고소득자는 농·수·신협, 새마을금고 예·적금에 가입했을 때 이자소득에 대해 5% 세금을 내야 한다. 기존처럼 비과세 혜택을 받기 위해선 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