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 IMF 신차입협정 의장국 맡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획재정부는 한국이 국제통화기금(IMF)의 신차입협정(NAB) 참가국 의장직을 맡았다고 밝혔습니다. 재정부는 현지시간으로 24일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된 NAB 참가국 회의에서 향후 1년 간 의장직을 맡아 NAB이 빠른 시일 내에 발효될 수 있도록 참가국의 동의를 촉구, 독려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NAB은 IMF의 일반재원인 쿼터 재원이 부족할 경우를 대비해 IMF와 39개 주요 회원국들이 맺은 다자간 차입협정으로, 이번 회의에서는 NAB 재원 규모를 기존 510억 달러에서 최대 6천억 달러로 확충해 IMF의 위기 대응능력을 강화하자는 합의가 이뤄졌습니다. 최종 재원규모는 각국이 IMF에 공식 참여규모를 통보하면 확정되며 우리나라는 100억 달러의 융자를 검토중입니다. 최은주기자 ejchoi@wowtv.co.kr

    ADVERTISEMENT

    1. 1

      SSM 줄어드는데 홀로 50개 더 출점한 GS더프레시 "1위 굳힌다"

      GS리테일이 지난해 기업형슈퍼마켓(SSM)을 50개 이상 늘리며 SSM 업계 '1위 굳히기'에 나섰다. 경쟁사들이 SSM 산업의 침체로 점포 수를 줄이는 것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소규모 점포를 확대하고...

    2. 2

      어펄마, 스마트스코어 사실상 인수

      사모펀드(PEF) 운용사 어펄마캐피탈이 골프장 정보기술(IT) 솔루션 기업 스마트스코어에 1100억원을 투자한다. 전환사채(CB)에 인수하는 방식을 통해서다. 향후 CB를 보통주로 전환하면 어펄마는 스마트스코어의 최...

    3. 3

      크게 입을수록 깊어진다...오버사이즈의 미학 [최혜련의 패션의 문장들]

      요즘 거리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사람의 표정이 아니라 옷의 크기다. 몸보다 한참&nb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