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더러 천적의 묘기 입력2009.11.27 18:09 수정2009.11.28 10: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후안 마르틴 델포토로(세계 5위 · 아르헨티나)가 2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O2아레나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시즌 마지막 대회인 바클레이스 월드투어 파이널 예선 로저 페더러(1위 · 스위스)와의 경기에서 다리 사이로 볼을 되받아치고 있다. 델포토로가 이날 2-1로 이겨 페더로의 새로운 천적으로 떠올랐다. /런던(영국)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넘어지고 또 넘어졌다…'말랑말랑' 빙질에 쇼트트랙 초긴장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메달 경쟁에 '빙질'이라는 변수가 떠오르고 있다. 경기가 열린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의 얼음 상태가 무르... 2 "이건 너무했다"…中선수 '민폐 주행'에 날아간 메달 [2026 밀라노올림픽]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기대주 유프 베네마르스(23)의 생애 첫 올림픽 메달 도전이 중국 대표팀 롄쯔원(27)과의 충돌로 무산됐다.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3 최가온 6위로 결선행…3연패 도전 클로이 김 1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금메달 후보로 꼽히는 스노보드 ‘신성’ 최가온이 가볍게 첫 관문을 통과했다.최가온은 11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8...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