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건설 업종, 두바이 악재 매수 기회로" - LIG투자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IG투자증권은 "한국 대형 건설업체들의 주 활동영역은 두바이가 아니라 아부다비라며 두바이 월드의 채무 지불 유예 선언의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LIG투자증권 박영도 연구원은 "두바이의 채무 불이행은 개발 사업 외에 대안 성장 동력이 없었던 두바이의 전략 수행 오류에 국한된 문제"라며 "이를 확대해석해 중동 국가들의 구매력을 의심할 필요는 없다"고 분석했습니다. 박 연구원은 또 "석유, 화학, 발전 등에 집중하고 있는 국내 대형 건설사들의 영업전략도 적절하다"며 "주가가 하락한다면 이를 적극적으로 이용해 저가 매수의 기회로 삼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기주기자 kijulee@wowtv.co.kr

    ADVERTISEMENT

    1. 1

      [포토] ‘스몰 럭셔리’ 미니 홀케이크 인기

      스타벅스는 1~2인용 ‘딸기 프레지에 케이크’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넘어서까지 판매기한을 연장하며 40만개 이상 판매됐다고 8일 밝혔다.  스타벅스 제공

    2. 2

      "한일 협력 계속될 듯"…다카이치 외교 정책 전망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끄는 집권 자민당이 8일 치러진 중의원(하원) 선거에서 압승할 것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한·일 관계는 기존 협력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관측된다.기미야 다다시 도쿄대 명예교수는...

    3. 3

      日 다카이치 '1강 체제'…아베도 못한 개헌에 한발짝 다가섰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끄는 집권 자민당이 8일 총선에서 중의원(하원·465석) 과반인 233석을 뛰어넘는 의석을 확보하며 압승을 거뒀다. 다카이치 총리가 장기 집권 체제를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