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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대통령 "국제사회 돕는 것, 책임이자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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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 대통령은 우리나라의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개발원조위원회(DAC) 가입에 대해 위대한 우리 국민이 이룬 기적이자 세계사의 놀라운 성공스토리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제29차 라디오.인터넷 연설에서 우리는 명실상부하게 원조를 받는 나라에서 원조를 주는 나라로 발돋움하게 됐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또 이제 우리가 국제사회로부터 받은 빚을 본격적으로 갚을 때가 됐으며 우리가 남을 돕는 것은 책임이자 의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성공의 경험을 인류와 함께 나누고자 한다며 우리나라가 이룬 정치, 경제적 성공 노하우와 함께 세계 최빈국에서 10대 경제국가로 이끈 우리의 꿈도 함께 나눌 것이며 그리하여 전세계에 우리의 친구들을 많이 만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성경기자 sk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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