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흥시장 펀드, 해외펀드 자금 유출 주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해외주식형펀드에서 최근 자금 이탈이 지속되는 가운데 브릭스와 아시아, 친디아 등 신흥시장에 투자하는 펀드가 유출세를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펀드평가사 제로인과 하나대투증권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25일까지 해외주식형펀드에서 모두 2조2천억 원이 빠져나갔습니다. 이 가운데 브라질과 인도, 중국 등에 투자하는 브릭스 펀드의 유출액이 8천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아시아 펀드는 5천4백억 원이 감소해 유출 규모 2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승필기자 splee@wowtv.co.kr

    ADVERTISEMENT

    1. 1

      한중 수교·남북경협 기틀…장치혁 前고합그룹 회장 별세

      1980년대 ‘3저 호황’에 힘입어 한때 재계순위 16위에 올랐던 고합그룹의 창업주 장치혁 전 회장이 5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인은 1935년 평북 영변에서 독립운동가이자 사학자인 산운(...

    2. 2

      "알아서 시원하게" 삼성 에어컨 신제품…'AI'로 바람 고른다

      삼성전자가 2026년형 인공지능(AI) 무풍 에어컨 신제품을 공개했다. 사용자 움직임을 감지해 바람을 제어하는 AI 냉방 기능과 전면 메탈을 적용한 슬림한 디자인을 앞세웠다.삼성전자는 5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우면...

    3. 3

      대미투자 서두르는 일본…총선 후 이달 중 발표할 듯

      일본이 지난해 미국과 무역 협상을 타결하며 약속한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를 이달 발표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내 인공 다이아몬드 생산이 유력하다. 일본이 대미 투자에 속도를 내면서 한국에 대한 미국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