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잠긴 베니스…즐거운 관광객 입력2009.12.01 17:44 수정2010.02.09 14:5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탈리아 베니스가 지난달 30일 강한 바람과 조석 간만의 차로 물에 잠기자 관광객들이 물 한가운데 탁자를 놓고 둘러앉아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베니스 당국은 평소보다 수면이 1.56m 더 높이 상승해 성마르코 성당 등 주요 유적지들이 물에 잠기고 휩쓸려온 쓰레기에서 악취가 진동함에 따라 관광객들에게 당분간 여행 자제를 권고했다. /베니스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눈부신 설산 '로키산맥'이 어쩌다…'겨울왕국'마저 직격탄 미국 스키 리조트 운영사 베일 리조트가 미 서부 강설량 부족으로 스키장 운영 시즌 초반 실적이 부진했다며 2026 회계연도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롭 카츠 베일 리조트 최고경영자(CEO)는 15일(현지... 2 "암 걸린 손자 살리겠다" 인기 게임 유튜버 된 81세 할머니 미국의 한 80대 여성이 손주들과 친해지기 위해 시작한 게임 유튜브 채널로 17세 손자의 암 치료비까지 마련해 전 세계 네티즌의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15일(현지시간) 미국 지역 방송 WKRC에 따르면 미국 애리조나... 3 넷플릭스, 소니픽처스와 10조원대 독점 계약…스트리밍 판도 흔든다 세계 최대 동영상 스트리밍 업체 넷플릭스가 일본 소니그룹의 영화·애니메이션 제작 자회사인 소니픽처스엔터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