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노총 불참…노동관련 회의 불발 입력2009.12.02 17:20 수정2009.12.03 09: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임태희 노동부 장관과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가 전임자 임금 지급 금지와 복수노조 도입 협상 마지막 날인 2일 국회에서 김영배 경총 상근부회장,백헌기 한국노총 사무총장을 기다리고 있다. 이날 협상은 노 · 사 · 정 간 대타협을 이뤄내지 못하고 결렬됐다./양윤모 기자 yoonm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두쫀쿠' 효과, 이 정도였나…"헌혈 실적 2배 늘어" 겨울철 혈액 수급 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남혈액원이 헌혈 기념품으로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제공한 이후 도내 헌혈자 수가 두 배 이상 늘었다는 집계가 나왔다.31일 경남혈액원에 따르면 지난 ... 2 '용두사미' 특검...만능론 벗어나야 [현장에서] “특검의 수사 기한과 권한을 고려하면 실망스럽기 그지없는 결과입니다.”검찰에 오래 몸담은 한 법조계 관계자는 김건희 여사 관련 각종 의혹을 수사한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제기한 도이치모터... 3 故이해찬 전 총리 발인 엄수, 국회 영결식 후 세종서 '영면' 고인이 된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발인이 엄수됐다.발인은 31일 오전 6시30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유족과 정계 인사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장례 기간 상주 역할을 한 김부겸 전 총리와 윤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