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대우인터 인수 위해 자문사 선정 입력2009.12.02 18:25 수정2009.12.02 18: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포스코(회장 정준양)가 대우인터내셔널 인수작업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포스코는 경쟁입찰을 거쳐 인수 자문사로 우리투자증권과 맥쿼리증권, 신한금융투자 세 곳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우인터내셔널 매각공고는 이달 안에 나올 것으로 보이며 예비입찰과 본입찰은 내년 1월에서 4월 사이에 진행될 전망입니다. 이승필기자 splee@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제니 바나나킥 먹고 싶어요"…K푸드·뷰티 수출 폭증 지난해 K뷰티·푸드는 미·중 관세전쟁 등 각종 악재를 뚫고 나란히 최대 수출액을 달성했다. 특정 카테고리의 일시적인 유행을 넘어 K팝·K드라마 등 문화 콘텐츠를 타고 확산한 &l... 2 서촌·은마…골목 파고드는 플래그십 스토어 패션업체가 명동, 강남역과 같은 랜드마크 상권이 아니라, 타깃 소비자층이 밀집한 골목상권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고 있다. 온라인으로는 대체할 수 없는 체험의 밀도를 높이고, 충성 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초... 3 베트남·백화점 好실적…롯데쇼핑, 영업익 16% 쑥 롯데쇼핑의 지난해 실적이 해외 사업과 백화점 부문 호조에 힘입어 큰 폭으로 개선됐다.롯데쇼핑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47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6%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3...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