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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업, 두바이쇼크 피해 제한적"- 토러스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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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두바이 쇼크로 인한 국내 은행들의 직접적인 피해는 제한적일 것이란 분석이 나왔습니다. 토러스투자증권은 국내 은행이나 이미 두바이에 진출해 있는 국내 건설사 모두 이번 악재와 연관된 피해는 극히 미미한 수준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리먼 사태 이후 급격히 개선된 국내은행들의 외화 유동성과 수익성을 고려해 볼 때 과도한 우려는 불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은행채 금리 하락에 따른 순이자마진 개선효과와 은행업종에 대한 저평가 매력 등을 감안해 은행업에 대한 투자의견은 '비중확대'를 유지했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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