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뉴욕증시, 고용지표 호재로 상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뉴욕증시는 지난 11월 고용상황이 크게 개선됐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나 이 때문에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가 조기에 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돼 상승폭은 제한됐다. 4일(미국시각)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22.07P(0.21%) 상승한 10,388에 장을 마쳤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전장보다 21.21P(0.98%) 높아진 2,194.35에 장을 끝냈습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ADVERTISEMENT

    1. 1

      "말투 건방져 관세 9% 올렸다"…트럼프, 다음 타깃은 한국?

      미국발(發) 관세 정국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변덕을 넘어선 정교한 압박의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은 ‘상대방의 말투’를 문제 삼아 관세를 올리는 즉흥성을 보이면서...

    2. 2

      "이젠 소형 마사지기다"…경쟁 붙은 헬스케어 업계

      헬스케어 업체들이 소형 마사지기를 잇달아 출시하며 안마의자에 이어 새로운 경쟁에 돌입했다.코지마는 설 연휴를 앞두고 최근 냉·온열 기능을 갖춘 눈 마사지기 '아이오맥스'를 내놨다. ...

    3. 3

      돈 벌려고 샀다가 낭패…거품 빠진 중고 시계 시장, 뜨는 ‘4대 브랜드’

      글로벌 럭셔리 중고 시계 시장이 투기 세력이 빠진 자리를 실수요 수집가들이 채우며 ‘안정적 성장기’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투자 수익을 쫓던 ‘에셋 플리핑(자산 되팔기)&rs...

    ADVERTISEMENT

    ADVERTISEMENT